“밥은 드셨어요?” “지금 어디세요?”
매일 묻지 않아도 됩니다.
부모님은 휴대폰을 평소처럼 쓰시기만 하면 됩니다.
걸어도 안 받으시면 더 불안하고,
매일 걸면 부모님은 확인받는 기분이 드십니다.

집에 계신지, 외출하셨는지, 최근 위치까지.
자주 가시는 곳에 도착하시거나 나서시면 알려드립니다.
부모님이 허락하신 경우에만 보이고, 무료입니다.
평소와 같은 날은 조용합니다. 그게 좋은 날입니다.
휴대폰을 평소처럼 쓰시는 것, 그 자체가 안부입니다.
몇 번 여셨는지, 몇 걸음 걸으셨는지, 충전은 하셨는지.
어떤 앱을 쓰셨는지, 누구와 통화하셨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엄마의 최근 14일, 같은 시각의 평소와 견줘 일곱 가지를 봅니다.
상태를 누르면 항목마다 몇 점이었는지 그대로 보입니다.
“엄마, 약 드실 시간이에요.”
드셨다고 누르실 때까지 10분 간격으로 세 번까지. 누르시면 그때 멈춥니다.
걷다가 뛰고, 뛰다가 걷는 걷뛰. 100m부터 시작하셔도 됩니다.
밖에 나가 몇 분 걸으시면 걷기 기록이 저절로 시작됩니다.
실제 앱 화면입니다. 옆으로 밀어 보세요. 예시 속 ‘엄마’ 는 저희가 만든 인물입니다.










부모님이 하실 일을 줄였습니다. 링크를 누르고 '설치', 그리고 '네' 두 번이면 가족이 됩니다.
가입도, 가족 추가도, 연결 확인도, 계신 곳 보기도 무료예요. 카드를 등록하지 않고, 쓰는 기간에 제한도 없습니다.
부모님 폰이 켜져 있는지, 연결이 끊기지는 않았는지, 급할 때 바로 알릴 수 있는지 - 이런 안부의 기본은 누구나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돈을 받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평소와 견준 안부처럼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실 때만 안심 멤버십을 고르시면 됩니다.
처음 한 번 1개월 안심 멤버십 체험을 받으실 수 있어요 · 멤버십이 끝나도 무료 기능은 그대로 쓰십니다
광고 알림은 보내지 않습니다 · 긴급 알림 버튼은 응급 상황을 스스로 알아채지 못하며 119 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Android 지원, iOS 준비 중